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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사람들이 빅데이터를 말하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빅데이터에 대해 듣기를 원한다.

빅데이터에 대한 그 많은 얘기 속에 올바른 이해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.

빅데이터는 어려운 개념이다. 빅데이터를 잘하는 것은 그보다 더 어렵다. 

지금과 빅데이터와 비슷한 것은 있었지만 그 비슷한 것들을 잘, 아주 잘 모아야만 한다.

빅데이터는 적토마와 같다. 강력하지만 길들이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다. 

잘만 다룬다면 상상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만 잘 다루기는 너무나 어렵다. 

빅데이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다. 

제대로 끈기를 가지고 접근하려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 한 경우도 많이 보았다.

쉽게 도전하고 몇 번의 실패로 빅데이터를 폄하하는 사람, 

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이해로 빅데이터를 애써 무시하려는 사람 등 많은 사연이 있었다.

그러면서 든 생각은 미약하지만 이 오해를 바로잡을 수만 있다면 

이 강력한 것을 길들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것.

그래서 시작한다. Big Data Myth.

우리 말로 하면 빅데이터 오해와 진실 정도가 될 것이다. 

빅데이터의 여러 개념들에 대해 모호하거나 세간에 잘못 떠도는 얘기들을 다뤄보려 한다. 

혹시 오해를 재생산 하게 될 우려도 있겠지만 이는 여러분의 채찍질에 기대보기로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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